양산시 소주동 '착한 이웃 나눔 냉장고 사업' 취약계층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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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토짱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4-01 21:03본문
경남 양산시 소주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시행 중인 ‘소주동 착한 이웃 나눔 냉장고 사업’이 경기침체를 맞아 취약계층에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 18일 오후 소주동행정복지센터에는 입구부터 대형 냉장고가 있는 사무실 안까지 주민들이 먹거리를 받아가기 위해 길게 줄 지어 서 있었다. 이런 진풍경은 매주 화요일마다 이어진다. 이들은 소주동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더 어려운 취약계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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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밥과 반찬 및 따뜻한 국과 함께 간식으로 빵과 과자도 포장지에 담아 가져갔다. 이러한 먹거리는 소주공단의 성우하이텍과 부산어묵, 구떼과자점, 보나베이커리 등 지역 기업체와 업소에서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물품이다. 소주동행정복지센터가 대형 냉장고에 보관하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와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소비자연합회 등 지역 봉사단체에서 매주 교대로 나와 식품을 포장하고 나누는 작업을 한다. 매주 70여 명이 나눔 먹거리를 이용한다. 동사무소 직원들은 이중 거동이 불편한 30여명에게는 먹거리를 챙겨 배달을 한다.
특히 올들어 경기침체에 탄핵정국까지 맞물려 주변 나눔의 손길이 시들해지면서 나눔 냉장고 이용자가 더욱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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