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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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근육맨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5-01-24 17:15본문
답례품이날 언팩 행사 후 SAP센터에 마련된 체험장에는 전시된 갤럭시 S25 엣지를 구경하려는 취재진들이 북새통을 이뤘다. 엣지를 두 눈으로 직접 보기 위해 인파를 밀치고 들어가는 과정이 육탄전을 방불케 했다. 그만큼 전세계 취재진의 관심이 엣지에 쏠렸다는 뜻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엣지를 전시만 하고, 실제로 손에 잡거나 돌려보지는 못하게 했다. 엣지는 후면 카메라가 3개가 탑재된다는 루머와 다르게 2개가 탑재된 모습이었고, 나머지 버튼 등 사양은 갤럭시 S25 시리즈와 다를 바 없었다. 다만 이날 갤럭시 S25 시리즈와 비교될 수 있게 전시된 S25 엣지는 확실히 다른 제품보다 얇은 모습이었다.
답례품제작이로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두께 싸움’이 올해 본격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IT매체 맥루머스는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초슬림 스마트폰인 ‘아이폰 17 에어’ 부품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애플 전문가 궈밍치 대만 TF증권 분석가는 이 기기의 두께가 약 5.5mm가 될 것으로 주장했지만, IT매체 폰 아레나는 6.25mm가 될것이라 보도했다. 궈 분석가의 예측이 사실이라면 애플 아이폰 에어는 갤럭시 S25 엣지보다 최대 14% 얇게 출시되는 것이다.
답례품전문날 현장에서 만난 외신 기자들은 대체적으로 갤럭시 S25 시리즈에 대해 호평을 내놨다. CNET의 아브라 알 히티씨는 “지난 1~2년 동안 AI를 쓰라고 강요하는 서비스 밖에 없었는데, 갤럭시 S25 시리즈는 처음으로 AI가 자연스럽게 구동하는 제품 같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시리즈에 AI에이전트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다. 스마트폰의 밝기를 설정하든, 웹 검색을 통해 정보를 타인에게 문자로 보내고 싶든 AI에게 음성으로 명령하면 복잡한 기기 조작 없이 AI가 알아서 해주는 간편한 기능이 탑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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