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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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291회 작성일 25-01-25 05:42본문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1만 6815개소의병·의원이 문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 설 연휴 대비 361.
이와 관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정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24.
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모습.
설 당일인 29일에도 2600곳 넘는병·의원이 환자를 맞이한다.
정부는 몸이 아플 경우 동네의원, 작은 응급실 등에 먼저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증상이 비교적 가벼울 경우 가까운 동네병·의원이나 중소 응급실부터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가동해 필요한 사안을 신속히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최 권한대행은 또 “복지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는 최대한 많은병·의원과 약국이 연휴 기간 진료에 참여토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달라”며 “또한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포털, 129.
성북구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설 연휴 기간(1월 25일~2월 2일) 일평균 1만6815개소병·의원이 문을 연다.
지난해 설 연휴 대비 361.
6%, 추석 연휴 대비 92.
정부는 설 연휴 문을 여는 의료기관을.
연휴 기간 동안 모니터링·점검 체계를 마련,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설 연휴 기간(1월25일~2월2일) 동안 하루 평균 1만6815개소병·의원이 문을 열 예정이다.
작년 설과 추석 연휴 대비 각각 361.
정부는 문 여는 의료기관을 최대한.
해야 할까?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길게 이어지는 설 연휴를 대비해 이 기간에 가까운 문 여는병·의원을 찾는 방법과 의료기관 이용 방법을 23일 안내했다.
먼저 보건복지부는 이번 연휴 기간에도 국민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러한 내용의 설 연휴 비상진료 지원 확대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설 연휴 응급실 과밀화를 막기 위해 동네병·의원이 문을 열도록 공휴가산을 기존 30%에서 50% 수준으로 20%를 추가 가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금액으로 따지면병·의원은 진료.
보건복지부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동안 누적 12만개 이상병·의원이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일 평균 2만곳 이상 의료기관이 응급환자 진료에 대비한다.
설 연휴 진료하는병·의원및 약국 수(자료=보건복지부) 복지부는 지난해 설·추석 연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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