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안제는 고종 7년인 1870년 이후 155년 만에 행해지는 의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지아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31 17:17본문
휴대폰성지 헌종 대 제작된 ‘종묘영녕전증수도감’의궤를 바탕으로 재현될 예정이다. 4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창덕궁 구(舊)선원전에서 진행되는 고동가제(告同駕祭)를 시작으로, 환안 행렬이 오후 2시에 창덕궁을 출발해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 종각역을 거쳐 종묘까지 이동하게 되며, 행렬이 지나가는 광화문 월대 옆 잔디밭에서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 줄타기,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같은 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종묘 정전’에서 신주가 무사히 돌아온 것을 고하는 고유제(告由祭,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봉행)가 진행되며, 고유제가 끝나는 오후 7시 10분부터는 준공기념식이 열린다.
이번 환안제 및 준공기념식은 시민의 참여로 진행되며, 환안 행렬에 함께할 시민 행렬단 총 200명(내국인 150명, 외국인 50명)과, 종묘 정전 준공기념식에 같이 참석할 관람객 총 250명(내국인 한정)을 추첨제로 모집한다.
- 이전글오싹오싹 핵포기 국가들의 비참한 최후.jpg 25.03.31
- 다음글경마결과999 ❤️텔 akqj11 l 메이저사이트❤️ 카지노출석이벤트 파워볼동행복권 카지노롤링총판 tWaj 25.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