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음식점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중장년 등 대상 '맞춤형 무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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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은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4-02 09:28본문
구마모토료칸경기도는 음식점 창업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마모토숙소추천도가 지원하고 한국조리사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위생조리 기술 및 창업지원 교육’은 외식업 창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실업자, 다문화 가정주부, 중장년층 퇴직자 또는 경력단절 여성, 여성 가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일반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마모토료칸추천 교육생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전통 장류, 떡 제조·출장 요리, 카페 디저트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외식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조리 기술 교육을 실시해 조리 기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식품 위생관리 교육으로 식중독 예방에도 기여한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수원시 소재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경기도지회에서 총 11회 252명 규모로 운영한다. 도는 19일 올해 1기 개강식을 열고 교육에 들어갔다. 기수별 선착순 모집한다.
원공식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외식업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자와 음식업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당초 시정연구원은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만 설립할 수 있었으나, 2022년 10월 지방연구원법 개정으로 기준이 완화되면서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에서도 설립이 가능해졌다. 이에 시는 이를 민선 8기 공약으로 삼고 연구원 설립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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